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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창업기업 세무·기술임치 비용 이용권 지원

대표자 만 39세 이하·업력 3년 이하 기업에 최대 100만원 

기사입력2022-01-13 16:11

중소벤처기업부가 청년 창업기업의 세무회계·기술임치 비용 이용권(바우처)을 최대 100만원 지원한다.

 

중기부는 창업기업 서비스 이용권(바우처)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11일 현재 설립한지 3년 이내이고, 대표가 39세 이하인 초기 청년 창업기업이 지원대상인데, 11000여곳이 지원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자료=중소벤처기업부>

 

사업에 선정된 청년 창업기업들은 이용권으로 세무·회계 기장료, 결산·조정 수수료, 세무회계 프로그램 구입비·이용료 등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기술보증기금, ·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등 전문기관을 통해 이용하는 기술자료 임치비용와 갱신비용 등에도 쓸 수 있다.

 

100만원의 이용권을 지급받은 창업기업은 원하는 기관에서 서비스를 이용한 후 서비스 제공기관에서 발행한 전자세금계산서를 창업지원포털에 등록하면 된다. 창업지원포털과 국세청 홈택스가 연동돼 있어서 증빙서류인 전자세금계산서도 따로 준비할 필요 없이 온라인에서 신청하면 비용이 지급된다. 중기이코노미 신지아 기자

<저작권자 ⓒ 중기이코노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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