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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김해·부천시, 한국형 스마트도시로 육성한다

과학마을, 범죄예방, 스마트관광, 미세먼지 저감…생활편의 개선 

기사입력2019-02-08 15:23

대전시, 김해시, 부천시가 스마트도시로 변신한다. 이곳에 다양한 스마트서비스를 적용해 교통·에너지·방범 등 생활편의를 개선하고, 지역 고유의 산업·문화적 경쟁력 등을 강화해 한국형 스마트도시로 육성한다는 것이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테마형 특화단지 조성사업지원 대상지로 대전시, 김해시, 부천시 3곳을 선정하고 스마트서비스를 조성하는데 한곳당 약 20억원씩 총 60억원의 국비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이들 지자체는 국비와 같은 규모의 지방비를 분담해, 120억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한다.

 

부천시는 춘의동, 도당동, 중1동, 중3동, 상2동, 상3동, 신흥동 지역(13.2㎢)을 ‘스마트 미세먼지 클린 특화단지’로 조성한다.<자료=국토부>

 

국토부에 따르면, 대전시는 대덕연구개발특구 일대를 중심으로 리뉴(Re-New) 과학마을을 만든다. 카이스트가 개발한 무선충전 전기버스를 도입해 대중교통 노선을 신설하고, 냉난방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 버스쉼터도 설치한다. 또 탄동천 주변에는 범죄예방 기능이 강화된 스마트가로등을 설치한다.

 

김해시는 가야문화를 주제로 증강현실(AR)·가상현실(VR)·홀로그램 등을 활용한 고고(GO) 가야 스마트 관광 서비스를 조성한다.

 

부천시는 빅데어터 수집 등을 통해 부천시에 적합한 미세먼지 대책에 활용할 미세먼지 클린 특화단지사업을 추진한다.

 

국토부는 2021년까지 총 12개 지자체가 다양한 유형의 특화단지 종합계획을 수립하도록 지원하고, 매년 2곳 내외의 조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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