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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과학 예술 등 특화…서울 5곳 시립도서관

서남권 2곳, 동북·동남·서북권 각 1곳 선정…2025년 건립 

기사입력2019-08-13 13:37

서울에 5개의 시립도서관이 세워진다. 서남권에 2(강서·관악)과 동북권(도봉동남권(송파서북권(서대문)에 1곳씩, 정보·문화 균형발전을 위해 5개 권역으로 나눴다. 각 도서관은 인문사회, 과학, 예술 등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료=서울시>

 

서울시는 3100억원의 예산을 들여 5개 권역별 시립도서관을 2025년까지 단계적으로 건립한다고 13일 발표했다. 유일한 시립도서관인 서울도서관이 본관이라면, 새로 건립될 5개 권역별 시립도서관은 분관 역할을 한다.

 

동북권 인문·사회과학 도서관(도봉구 방학동 부지)’은 교육·문화·사회과학을 주제로 한 분관으로 조성된다. 대학과 연계한 인문독서교육과 평생학습 등 특화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북권 디지털·미디어 도서관(서대문구 가재울뉴타운 부지)’은 디지털미디어시티(DMC)와 관련한 창의·창작문화 지원을 위한 도서관으로 세워진다. 다양한 멀티미디어와 전자자료를 제공하고, 영상·미디어 창작공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서남권 과학·환경 도서관(강서구 내발산동 부지)’은 서울식물원과 다수의 근린·생태공원을 감안한 생태·환경·과학 중심 도서관이다. 창업·비즈니스 도서관(관악구 금천경찰서 부지)’은 취업·창업 청년을 위한 무료상담과 직업정보를 제공하는 도서관으로 조성된다.

 

동남권 공연·예술 도서관(송파구 위례택지지구 내)’은 시민예술가의 활동공간과 한류 디지털 아카이브 등을 제공한다.

 

<자료=서울시>

 

이와함께 서울시는 모든 시민이 집에서 도보 10분 거리 안에서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2025년까지 1252억원을 투입해 구립도서관 66개관을 추가로 세운다. ‘작은 도서관1005개에서 1200개까지 늘리고, 시설이 낡은 기존 도서관 70곳은 35억원을 들여 시민 친화형 특화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중기이코노미 채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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