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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인프라 시장 진출 1조원 금융지원

사업발굴부터 금융지원까지 수주 단계별 지원체계 정비 

기사입력2020-01-03 15:34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이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차 물가관계차관회의 및 제1차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정부가 해외 인프라 시장 진출 기업들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3일 제1차 물가관계차관회의 및 제1차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정부는 해외 인프라 시장의 구조변화기에 맞춰, 원활한 산업구조 전환을 위해 사업발굴부터 금융지원까지 수주 단계별 지원체계를 새롭게 정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사업결정 이전의 사전타당성 조사를 강화하고, 해외수주 통합정보시스템 구축을 적극 추진한다.

또한 수출입은행과 무역보험공사의 특별계정, 글로벌 플랜트·건설·스마트시티(PIS) 펀드를 활용해 2020년 중 1조원 이상의 금융지원도 시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중국·미국 등 정부간 협력를 통한 신흥국 인프라 시장 진출전략 마련도 추진한다. 

중국과 한중 공동진출 협력전략 및 이를 이행하기 위한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고, 미국과는 상반기 내 공동 컨소시엄을 구성해 제3국 공동진출 사업과 금융협력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김용범 차관은 “최근 해외 인프라 시장은 국가간 수주경쟁의 심화, 재정 위주에서 투자개발형 사업으로의 전환 등 구조적인 변화를 겪고 있다”며 “이러한 구조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글로벌 인프라 시장 진출 전략에 대한 전방위적인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지원방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중기이코노미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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