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이코노미

중견·중소기업 소상공인 매체
2020/01/21(화) 18:31 편집

주요메뉴

중기비즈니스지원단
메일 페이스북 트위터 프린트
Live 중기포토·인포그래픽

중소기업 “내수시장 활성화 정책이 필요하다”

올해 경영환경 지난해와 유사할 것 전망…경기심리 회복 필요 

기사입력2020-01-07 12:23

<그래픽=채민선 기자>   ©중기이코노미

 

중소기업인이 중소기업 경영여건 개선을 위해 올해 가장 중시해야 할 정책으로 내수시장 활성화 정책을 꼽았다.

 

7일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중소기업 300개사를 대상으로 한 ‘중소기업 경영환경 및 2020 경영계획 조사’ 결과, 중소기업이 가장 필요한 정책 1위는 내수시장 활성화로 67%를 차지했다. 이어 노동시간 유연성 마련(37.3%), 중소기업 수출활성화 등 판로지원(35%) 등이다.

 

올해 경영환경 전망으로는 57%의 기업이 지난해와 유사할 것 같다고 판단했으며, 더 악화될 것이다라고 답한 기업이 33.7%, 더 좋아질 것이라고 답한 기업은 9.3%였다.

 

악화 원인으로 국내 사유는 내수부진 지속’(77.2%), 대외 사유로는 전세계적 성장률 둔화’(54.5%)를 가장 많이 언급했다.

 

또 올 한해 경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외부요인(복수응답)으로는 전반적인 경기심리 회복 여부(55.7%) 핵심사업의 시장상황(46.3%) 모기업·거래처의 사업 업황 변동(28.0%) 정부의 경제정책 방향(28.0%)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중기이코노미 채민선 기자

<저작권자 ⓒ 중기이코노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top

객원전문 기자칼럼

 
  • 기업법률
  • 프랜차이즈
  • 공정경제
  • 법률산책
  • 생활세무
  • 세금이야기
  • 인사급여
  • 4대보험
  • 노동정책
  • 판례리뷰
  • 이제IP
  • 무역실무
  • 알쓸신법
  • 부동산
  • 금융경제
  • 세상이야기
  • 가족여행
  • 예술만세
  • 작가노트
  • 현대미술
  • 시민경제
  • 무역물류
  • 이웃사람
  • 가맹거래
  • 미국문화
  • 중국상인
  • 블록체인
  • 신경제
  • 다른 세상
  • 상가법
  • 번지는 행복
  • 민생희망
  • 지적재산권
  • 개인회생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