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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 방산 中企에 대출이자 대신 내준다

방위사업청, 2000억 규모 ‘2020년 방위산업 이차보전 융자사업’ 

기사입력2020-01-17 14:36

방위사업청이 방위사업 참여기업과 국방 관련 중소·벤처기업에 2000억원 규모의 ‘2020년 방위산업 이차보전 융자사업을 실시한다. 이는 방위사업 참여기업이 방위사업 수행과 군수품 생산을 목적으로 연구개발, 시설투자, 수출 등의 자금을 방위사업청 협약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으면, 이에 따른 이자의 대부분을 방위사업청이 지원하는 사업이다.

 

<자료=방위사업청>

 

17일 방위사업청에 따르면, 특히 올해는 일자리를 창출한 기업이나, 4차 산업혁명 기술개발 기업을 우선 지원한다. 특히 고용인원 확대 실적이 있는 중소기업에 최대 0.1%p 추가 할인 우대금리를 적용할 계획이다.

 

1차 신청기한은 오는 31일까지다. 방위사업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방산일자리과(02-2079-6446, 6476)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방위사업청 박승흥 방위산업진흥국장은 국방 중소·벤처기업을 비롯한 방위산업분야 기업들이 개발·생산 등 경영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책을 강화해 방위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기이코노미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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