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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개인사업자 신청하면 부가가치세 감면

코로나19 피해사업자 납부기한 연장 

기사입력2020-07-09 14:28
올해 한시적으로 신설된 소규모 개인사업자 부가가치세 감면은 7월 확정신고 시 감면신청을 하면 받을 수 있다. <이미지=이미지투데이>
소규모 개인사업자가 7월 부가가치세 확정 신고시 감면신청을 하면 세금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9일 국세청에 따르면, 올해 한시적으로 신설된 소규모 개인사업자 대상 부가가치세 감면제도 적용대상은 과세기간인 6개월내 공급가액이 4000만원 이내이고, 감면배제 사업(부동산임대·매매, 과세유흥장소)에 해당하지 않는 개인 일반과세자다. 지난해 상반기 매출액을 통해 추산한 적용예상 사업자는 136만명 수준이다.

감면대상자의 납부세액은 간이과세자 수준(5~30%)으로 경감된다.

감면대상자는 7월27일까지 확정 신고를 한 뒤 홈택스 전자신고를 이용해 감면신청을 하면 된다.

국세청은 이와 함께 코로나 피해사업자에 대한 부가가치세 납부기한을 1개월 직권 연장한다. 대상자는 기존 기한인 7월27일이 아니라 8월27일까지 세금을 납부하면 된다.

코로나19 직접피해 사업자인 환자 발생·경유사업장, 우한귀국교민 수용지역(아산·진천·이천 등) 피해업종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대구·경산·청도·봉화 지역사업자도 적용대상이다.

납부기한만 연장된 것으로 부가가치세 신고는 기존 시한인 7월27까지 해야 한다.

국세청은 “그 밖에 피해사업자가 기한연장을 신청하면 3개월이내 연장하는 등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중기이코노미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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