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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지역화폐 13조 발행, 내년 15조 검토 중

하반기 온누리상품권 특별판매도 실시 

기사입력2020-07-30 16:56
정부가 내년 지역화폐 발행 물량을 올해보다 더 늘리는 방안을 검토한다.   ©중기이코노미
지방자치단체가 발행하는 지역사랑상품권의 내수진작 효과가 확인되자, 정부가 내년도 발행물량을 올해보다 늘리는 방안을 검토한다.

30일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에서 발표된 하반기 소비 및 지역경제 활성화대책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중 지역사랑상품권은 4조6000억원 판매됐다.

정부가 발행하고 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도 1조9400억원 팔렸다.

코로나19 위기 발생 이후 정부는 올해 지역사랑상품권 계획물량을 9조원으로 2019년(2조3000억원)보다 3배이상 늘렸다. 온누리상품권 역시 지난해(1조7000억원)보다 2배이상 늘려 4조원으로 계획했다. 합치면 13조원 규모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내수진작 효과가 확인됨에 따라, 내년에는 지역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 발행규모를 올해보다 많은 15조원 규모로 검토 중이다. 

하반기 중에는 다가오는 8월 휴가철과 추석, 지역 가을축제에서 지역사랑상품권 판매와 발행을 권장할 예정이다.

또 9월부터 11월까지 한시적으로 온누리상품권 특별판매를 실시한다. 현행 5%인 지류 상품권 할인율을 10%로 늘리고, 1인당 50만~70만원인 구매한도를 100만원 이내로 확대한다. 중기이코노미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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