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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버팀목 대출금리 0.3~0.5%p 인하

청년 버팀목 대출한도 5000만원→7000만원까지  

기사입력2020-08-03 17:18
국토교통부가 버팀목 대출의 금리를 인하한다.   ©중기이코노미
국토교통부는 무주택 실수요자 주거지원을 위해 주택도시기금 전·월세대출인 버팀목대출의 금리를 인하한다고 3일 밝혔다.

버팀목 전세대출은 무주택자의 주거안정을 위해 시중은행보다 낮은 금리로 이용할 수 있는 대출이다. 이번에 0.3%p 인하해 연 1.8~2.4%로 이자율이 떨어진다. 이번 금리인하로 전세대출을 1억원이면, 이자부담이 연간 30만원 줄어든다.  

주거안정 월세대출 역시 일반형이 연 2.5%에서 2.0%로, 우대형이 연 1.5%에서 1.0%로 낮아진다.

만 34세이하 청년전용 버팀목대출의 경우 대출한도가 5000만원에서 7000만원까지 오른다. 대출금리도 연 1.5~2.1%(우대금리 별도)로 0.3%p 낮아진다.

청년전용 보증부 월세대출 역시 보증금·월세 대출금리 모두 0.5%p 떨어진다. 보증금은 연 1.3%, 월세는 연 1.0%를 적용한다.

이번 금리인하는 시행세칙 변경과 은행 전산시스템 개선 등을 거쳐 8월10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며, 기존 이용자에게도 적용돼 약 32만명이 혜택을 받는다. 중기이코노미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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