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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배달앱 공식 명칭은 ‘배달특급’

경기도 공공 디지털SOC 사업…11월 초 시범서비스 시작 

기사입력2020-09-28 14:01

경기도 공공배달앱 네이밍 전문가 심사 현장 모습<사진=경기도주식회사>

 

경기도 공공배달앱의 공식 명칭이 배달특급으로 확정됐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818일부터 10일간 진행된 경기도 공공배달앱 명칭 공모전에 총 5837개의 공모작이 접수돼, 이소정 씨의 경기특급이 대상작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경기도주식회사는 당선작을 토대로 홍보자문위원, 디자인 전문가, 컨소시엄 사업 담당자와 경기도 관계자 등의 의견을 적극 수렴·검토해 배달특급을 최종 공식 명칭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배달특급으로 불리게 될 공공배달앱은 경기도가 계획한 공공 디지털SOC 사업의 일환이다. 식음료업 등 소상공인의 판로지원과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을 위해 경기도주식회사가 개발·운영하는 어플리케이션이다.

 

공공이 민간의 영역을 침해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화폐 유통망과 데이터, 기술 등 공적 디지털 인프라 조성에 경기도가 투자하고, 앱 개발과 운영은 민간에게 맡겨 민간-공공 협력의 장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화성, 오산, 파주 3개 지역을 공공배달앱 시범지역으로 선정해 가맹점을 모집 중이며, 본격적인 시범 서비스는 11월 초 시작될 예정이다. 중기이코노미 채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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