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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거실에 모여 만나보는 우리 땅 독도

찾아가는 독도전시회…“우산도는 독도입니다” 독도 온라인 지도展 

기사입력2021-08-06 12:08

‘삼국통람여지노정전도’ 울릉도·독도 확대화면. 이 지도는 18세기에도 일본이 독도를 조선의 영토로 인식하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다. 일본인 하야시 시헤이(1738~1793)가 발행한 ‘삼국통람도설’(1785)에 수록된 지도로 ‘삼국접양지도’라고도 한다. <자료=동북아역사재단>

 

우리 땅 독도를 온라인에서 만날 수 있는 가상전시관(https://www.nahf.or.kr/main.do)이 열렸다.

 

동북아역사재단은 도쿄올림픽을 맞아 일본이 올림픽 성화봉송 지도에 독도를 표시하고, 또 지난달 13일에 발간한 2021년 방위백서에서 독도를 자국의 영토라고 주장하는 등 대한민국의 영토해양주권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다며, 우리의 영유권을 확고히 하기 위해 온라인 지도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라19 확산 상황을 감안해 온라인으로 열리는 독도 지도전은 가상공간(VR)을 통해 마치 실제 전시회에 온 것처럼 관람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지도들 중에는 지난 6월 문재인 대통령이 스페인을 국빈 방문할 때 화제가 됐던 당빌(J.B.B. d’Anville)조선왕국전도’(1735)의 재단 소장본이 포함돼 있다. 또 유네스코가 올해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2021년 세계 기념 인물로 선정한 김대건 신부의 조선전도’(1845)도 함께 전시된다.

 

동북아역사재단은 이번에 전시된 지도의 일부는 2019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한 동해·독도지도전에 소개됐으며, 또 다른 일부는 2021년 재단이 출판한 자료로 보는 우리 땅 독도 30장면에 있는 지도라고 소개했다. 중기이코노미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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