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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3(목) 09:55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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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옥분 통역사의 중국비즈니스

  • 산시성에 가면 ‘관우’보다 ‘교치용’을 얘기하라 산시성에 가면 ‘관우’보다 ‘교치용’을 얘기하라 [동옥분 통역사의 중국비즈니스] 식사를 하면서도 누가 서운해 하는지, 잘 챙기고 있는지 둘러볼 필요가 있다. 항상 주위 사람의 얼굴 표정을 살피고, 대화할 때 반응을 눈여겨봐야 한다. 만약 냉대를 받은 사람이 향후 당신과 앞...
  • 중국서 ‘서두르면 장사가 아니다’…관계 만들기 중국서 ‘서두르면 장사가 아니다’…관계 만들기 [동옥분 통역사의 중국비즈니스] 첫 만남부터 형님, 동생이라 부르고 사업얘기는 안하고 개인사부터 얘기하면, 상대방은 무지 난감해진다. 이는 자기 자신을 과도하게 노출시켜 상대방한테 너무 일방적인 느낌을 받게 해, 사업하...
  • 술도 대신 마시고 결제도 해야 하는 ‘판쥐’ 흑기사 술도 대신 마시고 결제도 해야 하는 ‘판쥐’ 흑기사 [동옥분 통역사의 중국비즈니스] 판쥐(饭局, 술자리)라는 말은 1000여 년전 송나라에서 시작됐다고 한다. 여기서 쥐(局)는 바둑에서 나오는 용어로 형세나 처지를 뜻한다. 밥인 판(饭)과 결합이 돼, 밥 먹는 자리를 ...
  • 원만한 中비즈니스 원한다면 ‘맨쯔 문화’ 기억을 원만한 中비즈니스 원한다면 ‘맨쯔 문화’ 기억을 [동옥분 통역사의 중국비즈니스] 비즈니스는 상대방을 내편으로 만드는 것이다. 이런 사소한 일에도 상대방에 대한 세심한 배려가 있어야, 감동이 생기고 마음을 열게 된다. 한국사람들이 ‘중국사람들은 알 수가 없어, 잘해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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