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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역세권 APT 매매가 신반포역 가장 높아

3.3㎡당 5993만원…전세가격은 사평역이 3514만원 가장 비싸 

기사입력2017-10-12 17:24
<그래픽=김성화 기자>   ©중기이코노미

올해 상반기 기준 아파트 매매가가 가장 높은 서울 지하철 역세권은 신반포역이며, 전세가격은 사평역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신반포역의 3.3당 아파트 매매가는 5993만원으로 지하철 역세권중에서 가장 비쌌다. 이어 구반포역 5707만원, 압구정 로데오역 5603만원, 봉은사역 5519만원, 압구정역 5470만원 순이다.

 

반면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이 가장 높은 지하철 역세권은 신정네거리역으로, 2015년 상반기 대비 2017년 상반기 기준 78.5%가 상승했다. 삼성역은 75.6% 상승해 뒤를 이었고, 이어 동대입구역 69.2%, 애오개역 54.9%, 아현역 51.6% 순이다.

 

2017년 상반기 기준 아파트 전세가격이 높은 서울 지하철 역세권은 사평역으로 3.33514만원이다. 이어 한티역 3476만원, 도곡역 3281만원, 신천역 3251만원, 종합운동장역 3230만원 순이다. 올해 상반기 기준 전세가 상위 10위 역세권은 앞선 5곳에 더해 삼성중앙역, 반포역, 청계산입구역, 이수역, 신반포역 등 모두 강남지역이다.

 

2015년 상반기 대비 2017년 기준 아파트 전세가 상승률이 높은 지하철 역세권은 한성대입구역 73.5%, 이어 아현역 71.6%, 서대문역 59.0%, 연신내역 55.3%, 삼성중앙역 54.1%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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