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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액셀러레이터 모인 대치동에 사회주택

서울시, 내년 8월 준공…스타트업 청년, 시세 80%이하 최장 10년 거주 

기사입력2018-12-06 16:28

팁스타운을 비롯해 구글캠퍼스, 디캠프,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등 주요 스타트업과 액셀러레이터 지원기관이 모여 있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스타트업 청년들을 위한 사회주택이 내년 8월 들어선다.

 

사회주택은 주거 관련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비영리단체 등 사회적경제 주체가 공공의 지원을 받아 입주자에게 시세 80% 이내의 저렴한 임대료로 최장 10년까지 거주하도록 공급하는 민관협력형임대주택이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스타트업 청년들을 위한 ‘사회주택’이 내년 8월 들어선다. 서울시는 6일 대치동 사회주택 신축 부지 현장에서 착공식을 열었다.<사진=서울시>

 

서울시는 스타트업 청년들을 위한 커뮤니티 하우스를 콘셉트로 지하 1~지상 6층 규모(연면적 1044.5)로 신축 조성키로 하고, 6대치동 사회주택신축 부지 현장에서 착공식을 열었다.

 

서울시에 따르면, 대치동 사회주택은 서울시의 서울사회주택리츠’ 1호로 추진된다. 운영법인인 소셜벤처 앤스페이스가 서울사회주택리츠로부터 공사비를 지원받아 청년들에게 사회주택을 공급하고 최대 30년간 위탁운영한다. 서울사회주택리츠는 서울시와 SH공사가 50억원을 출자해 지난 1월 설립한 공공형 리츠(REITS).

 

서울시와 SH공사는 서울사회주택리츠 1호 대치동 사회주택에 이어 내년에는 2호 성산동, 3호 세운상가, 4호 신림동에 사회주택을 착공할 계획이다.

 

[관련기사 참조] www.junggi.co.kr/article/articleList.html?cate1=12&cate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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