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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CU점주 한파 속 농성…BGF리테일 묵묵부답

본사 앞 천막농성 35일째…“실효성 있는 상생안 마련하라” 촉구 

기사입력2019-01-02 15:57

편의점 CU점주들이 피해점주의 실질적인 구제와 실효성 있는 상생협약 체결에 적극적으로 임할 것을 요구하며, CU본사인 BGF리테일 앞에서 35일째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사진=CU상생협약비상대책위원회>

 

편의점 CU점주들이 지난해 1129일부터 CU본사인 BGF리테일 앞에서 35일째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점주들은 본사의 무리한 출점으로 인한 손해를 점주들이 부담하고 있음에도 본사가 저매출 피해점포 구제나 제도개선에 소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피해점주의 실질적인 구제와 실효성 있는 상생협약 체결에 적극적으로 임할 것을 요구하며 무기한 농성중이다.

 

박지훈 CU점포개설피해자모임대표는 중기이코노미와의 통화에서 본사는 아직까지 실효성있는 상생협약을 위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지도부 교체 등을 트집 잡아 문제 해결에 물타기를 하고 있다며, 본사가 피해점포를 구제하고 점주들과 함께 살 수 있는 상생안을 마련할 때까지 농성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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