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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문 일자리 4.6만개 늘어…일자리 비중 9%

공기업은 감소…통계청, ‘2017년 공공부문 일자리 통계’ 

기사입력2019-02-19 15:35

공공부문 일자리가 크게 늘어났다. 지난 2017년 공공부문 일자리는 2411000개로, 전년 대비 46000(1.9%) 증가했다. 총 취업자 수에서 공공부문 일자리가 차지하는 비중은 9.0%.

 

통계청이 19일 발표한 공공부문 일자리 통계에 따르면, 240여만개 공공부분 일자리 가운데 중앙정부, 지방정부, 사회보장기금 등 일반정부 일자리는 2063000개로, 전년 대비 51000(2.5%) 늘었다. 총 취업자 수 대비 일반정부 일자리 비율은 7.7%로 전년 대비 0.12%p 높아졌다.

 

<자료=통계청>

 

그러나 공기업 일자리는 348000개로, 전년 대비 5000(-1.4%) 줄었다. 총 취업자 수 대비 일자리 비율도 1.3%1년 전보다 0.03%p 낮아졌다. 금융공기업 일자리는 26000개로 변화가 없었지만, 비금융공기업에서 5000(-1.6%)가 감소했다.

 

한편 전체 공공부문 일자리 가운데 남성은 55.0%로 여성(45.0%)1.22배 수준이었다. 남자가 점유한 일자리는 전년보다 11000, 여자 일자리는 34000개 증가했다.

 

연령대별로 보면, 40대가 전체 공공부문 일자리의 29.5%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이어 30(27.0%), 50(22.9%), 29세 이하(15.1%), 60세 이상(5.5%) 순이다.

 

산업별로 보면 공공행정, 국방 및 사회보장행정과 교육서비스업이 전체 일자리의 78.9%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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