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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0(월) 18:35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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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기 박사의 시민경제

  • 8천만동포 위한 ‘시민보험사’설립을 기대하며 8천만동포 위한 ‘시민보험사’설립을 기대하며 [김성기 박사의 시민경제]재벌대기업만의 리그로 구성된 보험시장을 변화시키고, 보험소비자의 편익 그 자체에 온전히 충실한 새로운 ‘사회혁신운동’에 나설 참이다. 시민을 위한 가치를 추구하는 시민경제운동을 성공시켜, 시...
  • ‘스마트 시티’ 건설 전제…‘사람’ 그리고 ‘인프라’ [김성기 박사의 시민경제]왜, 스마트 시티에 주목하는가? 우선 도시에 대한 물리적 확장이 한계에 봉착했기 때문이다. 공간도 그렇지만, 비용은 더 그러하다. 그래서 ‘재생(regeneration)’ 관점의 접근이 필요하다. 여기서 재생이란 기존의 인프라·시설·환경을 해체하지 않고 보존한 채, 그 가치를 유용하게 하...
  • 디지털 사회혁신, 시민의 자발적 참여가 관건 [김성기 박사의 시민경제] 디지털 사회혁신의 영역은 무궁무진하다. 스마트 복지도시 프로젝트로 농촌형 스마트 품앗이 마을, 도시형 무장애도시 프로젝트(일명 barrier-free 프로젝트), 발달장애인 가정의 일·가정 양립형 소프트웨어 테스팅 센터 등을 생각해 볼 수 있다. 또한 디지털 대안화폐 프로젝트로 동전없...
  • 사회적소유 시민자본이 축적되는 사회적기업 [김성기 박사의 시민경제] 소유권의 극단적 불균형은 사회를 불안정하게 한다. 소유권의 관점에서 사회적기업은 다양한 이해관계자(시민)가 소유하는 회사이며, 자산을 사회에 묻은 비영리 성격의 회사다. 한편, 협동조합도 자신의 잉여와 자산을 내부구성원과 공유한다는 점에서 사회적자산을 보유한 회사다. 그래...
  •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회적가치’ 실현 힘 모아야 [김성기 박사의 시민경제] 문재인 정부는 ‘촛불 시민 혁명’으로 태동했다. 사회적경제에 대한 시민의 명령은 ‘시민 중심의 사회적경제인 시민경제’라고 생각한다. 문재인 정부가 표방한 ‘사람 중심의 경제’가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시민경제를 통해 일자리의 확대와 포용적 성장의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 사회적경제 인식지표를 국정 성과지표 삼아야 사회적경제 인식지표를 국정 성과지표 삼아야 [김성기 박사의 시민경제] 제주도민의 45.4%가 사회적경제에 대해 인식하고 있다. 이 수치는 낮은 편이 아니다. 한편 2014년 서울시에서 수행한 ‘서울서베이 도시정책 지표조사’에 따르면, 서울시민이 사회적경제에 대해 인지하...
  • 사회적기업 등록제 도입해 예산지원 확대해야 사회적기업 등록제 도입해 예산지원 확대해야 [김성기 박사의 시민경제] 문재인정부는 포용적·협력적 성장동력으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표방하고 있다. 사회적경제의 주체는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이지만, 지난 10년동안 한국의 사회적경제를 선도한 주체는 사회적기업이다....
  • 50조원 도시재생사업 성공 키워드…시민참여 50조원 도시재생사업 성공 키워드…시민참여 [김성기 박사의 시민경제] 새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발표됐다. 문재인 대통령이 공약에서 언급한 대로 연간 10조원, 5년 재임기간까지 총 50조원이 투입된다. 대규모 철거·정비가 아닌 기존의 주택을 유지하면서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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