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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유통 빅데이터’ 구축…2018년 활용 가능

전국 화물 업체현황·품목·물동량 담아…택배업무 효율화 기대 

기사입력2017-05-25 14:36

전국의 화물 업체현황과 품목, 물동량 등이 담긴 물류·유통 빅데이터가 구축된다. 국토교통부는 515일부터 630일까지 약 두달간 전국 화물통행 실태조사를 실시해, 빅데이터를 구축한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물류·유통 빅데이터는 이르면 2018년초 국가교통 DB플랫폼과 통계청 사업체 공간DB 등에서 제공할 예정이다. 물류·유통 빅데이터를 활용하면 전자상거래 분야에서도 날로 증가하는 택배 업무를 효율화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래픽=채민선 기자>   ©중기이코노미

 

전국 화물통행 실태조사는 국가 물류정책을 효과적으로 수립하고 시행 및 사후평가를 하기 위해 국토부가 한국교통연구원에 위탁해 1998년부터 5년마다 정기적으로 시행해 온 국가교통조사다.

 

이번 조사는 물류사업체 현황조사 창고업 현황조사 위험물질 현황조사 화물자동차 통행실태 조사 물류거점의 진출입 통행량 조사 등 총 5가지 항목으로 실시된다. 조사대상은 약 2만여 사업체와 5만대가 넘는 화물차다.

 

이번 조사결과, 수집된 방대한 화물 빅데이터는 보완 및 전수화 작업을 거쳐 국가 및 지자체의 각종 교통, 물류 투자계획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국토부는 우리나라 민간기업도 세계적인 물류기업인 아마존과 같은 효율적인 물류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기업이 활용하기 쉬운 교통지도를 기반으로 주요 화물 물동량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국내 도로 화물 통행량은 20151792만톤이며, 20201920만톤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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