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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양주·파주 ‘관광테마골목’으로 탄생한다

경기도, 고양 구제거리·양주 광사동·파주 통일촌에 1억원 지원 

기사입력2024-03-29 11:53
파주 통일촌 전경 <사진=경기도>

경기도가 ▲고양 식사동 구제거리 ▲양주 천년의 사랑 골목 ▲파주 장단 통일촌 마을여행 골목을 생활관광 명소로 육성한다.

경기도는 ‘2024년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사업 공모결과 고양, 양주, 파주를 신규 골목으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곳에는 1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먼저, 고양시 식사동부터 문봉사거리 일대에 해당하는 식사동 구제거리는 판매 중인 옷과 소품을 활용해 관광 체험 콘텐츠를 개발할 예정이다. 구제거리 판매 의류 및 소품을 활용한 시니어 패션쇼, 현장 참여자 즉석 코디 및 패션스타일 컨설팅 등을 진행하는 ‘ESG 빈티지룩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다. 

고양 식사동 구제거리(사진 위)와 양주시 테마골목 전경 <사진=경기도>

양주시 광사동 일원에는 천일홍 천만송이로 ‘천년의 사랑 골목’을 조성해 도보투어, 시티투어 등 투어 코스로 개발할 계획이다. 또한, 천년의 사랑 페스티벌도 개최한다.

파주시 백연리 일대의 장단 통일촌 마을은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골목길 투어 코스를 개발할 방침이다. ‘파주 장단 통일촌 마을 일사村리’를 활용해 골목 콘텐츠 및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역농산물 및 지역 방문 기념품 판매를 지원한다. 

경기도 관계자는 “관광테마골목 매니저 양성 교육, 골목 활동가 선발, 골목 홍보 채널 구축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 생산도 지원할 것”이라며,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지역 관광명소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기이코노미 김범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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