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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개 공공기관 8만5000건 공간정보 공개

공원·골목길·문화재 정보 최초 공개…삶의질 향상 기대 

기사입력2021-07-19 13:17

<그래픽=채민선 기자>   ©중기이코노미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 220개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공간정보 목록이 20일부터 공간정보포털에서 개방된다.

 

국토교통부는 공간정보 목록 85199건을 공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대비 17921(26.6%) 증가한 수치다.

 

국토부는 국가공간정보 기본법 제30조에 따라 공간정보를 생산하는 기관이 보유한 공간정보의 목록을 매년 조사해 발표하고 있다. 목록조사를 시작한 2011년 이후 공간정보 목록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올해 공개되는 공간정보 목록의 유형은 국토관리·지역개발 분야 50.6%, 도로·교통·물류가 16.6%, 지도관련 8.9%, 일반공공행정이 8.3% 순으로 나타났다.

 

공공과 민간업계에서는 제공된 정보 목록을 바탕으로 필요한 공간정보를 확인한 후 해당 공간정보를 보유한 기관을 통해 개방된 데이터를 제공받거나, 생산기관의 API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국토부는 이번에 처음으로 개방되는 공원, 골목길, 문화재 정보목록을 활용해 국민의 휴식처와 관광지를 선정하거나, 문화재 보존 관리를 위한 의사결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중기이코노미 채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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