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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비자 직거래하는 2021 부산국제아트페어

입장권 1장당 1천원씩 유니세프에 기부, 내달 2일부터 벡스코에서 열려 

기사입력2021-11-26 09:56
올해 국내 미술시장의 열기가 유난히 뜨겁다. 지난달 키아프에 이어 오는 12월 2일부터 부산에서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부산국제아트페어가 열린다. 화랑이 참여해 작품을 판매하는 키아프와 달리 부산국제아트페어는 작가들이 소비자에게 작품을 직접 판매하는 직거래 미술시장이다. 

올해는 국내외 작가 300여명이 참여해 3000여 작품을 소개한다. 참가국은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를 비롯해 인도, 아이슬란드, 베네수엘라 등 10개국이다. 

외국의 유명작가로는 미국의 캐롤 퓨어맨, 프랑스의 코코, 독일의 카미, 영국의 마리아 리반스, 아이슬란드의 에로 등의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다. 특별전으로 20세기 소련이 해체되기 전 작품 100여점이 소개돼 컬렉터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캐롤 퓨어맨 (Carole Feuerman) / 해외 초대작가(미국) / Miniature Brooke with Beach Ball ed. 18/38, 42x30x28cm<사진제공=부산국제아트페어>


코코 (KOKO) / 해외 초대작가(프랑스) / I Captured, 48x60cm / Acrylic on aluminium<사진제공=부산국제아트페어>


행사를 주최한 사단법인 K-ART국제교류협회 최정훈 이사는 중기이코노미와의 통화에서 “작가를 꿈꾸며 미술을 공부하는 학생들을 돕는 사회공익활동도 함께 펼치고 있다”며 “몇 년 동안 유니세프에 초대권은 1매당 1달러, 입장권은 1매당 1000원씩 꾸준히 기부를 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전시는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12월 6일까지 열린다. 중기이코노미 김현성 기자

전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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