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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고령자, 임산부…누구에게나 열린 관광지

강릉시 전국 최초 ‘무장애 관광도시’ 선정…3년간 40억원 투입 

기사입력2022-04-08 11:54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로 유명해진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 방사제 <사진=강릉시>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동반가족, 일시적 이동 약자 등 관광약자를 포함한 모든 관광객이 교통, 편의시설, 정보접근 제약없이 여행할 수 있는 도시, 우리나라 첫 번째 무장애 관광도시는 강릉시가 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첫 번째 무장애 관광도시로 강릉시를 선정하고, 향후 3년간 최대 40억원을 투입해 해안관광 도시기반을 마련한다고 8일 밝혔다.

 

문체부와 관광공사가 올해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 대상지를 공모했는데, 강릉시는 바다와 커피 등 뛰어난 관광자원과 더불어 탄탄한 사업추진 조직을 갖춰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3개년 동안 열린관광지조성사업을 추진해 무장애 관광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사업 성공비결이 있다는 점 역시 주요 강점으로 꼽혔다.

 

강릉시에는 3년간 최대 국비 40억원을 비롯해 강릉시가 성공적인 무장애 관광도시 모델을 수립할 수 있도록 각 분야 전문가 상담과 무장애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 발굴 등을 지원한다. 강릉시는 연차별로 무장애 관광교통 개선 관광시설(숙박·식음료, 쇼핑 등 민간시설 포함) 접근성 개선 무장애 통합관광정보 안내 무장애 관광 전문인력 양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문체부는 “‘무장애 관광도시에서 모두가 제약 없이 여행지의 매력을 마음껏 경험할 수 있도록 여행과정 중 겪는 불편과 불안 요소를 최대한 줄인 포용적인 관광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새롭게 추진하는 무장애 관광도시조성사업이 지역관광을 활성화하는 성공적인 모델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자체, 민간 등과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중기이코노미 채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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