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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포인트로 국외 신용조사 서비스 이용한다

중소기업, 무보 통해 연간 1회 수수료없이 신용도 사전검증 

기사입력2023-05-18 17:22
오는 6월 1일부터 중소기업은 세금포인트로 국외 수입기업 신용도 조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국세청과 한국무역보험공사는 18일 서울지방국세청에서 이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세금 납부액에 대해 부여하는 세금포인트의 사용처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세금포인트란 개인의 경우 소득세 10만원당 1점, 법인은 법인세 10만원당 1점 씩 부여하는 포인트다. 이를 이용해 납부기한 등의 연장 등 신청시 납세담보 면제,n 소액체납자 재산 매각유예, 세금포인트 온라인 할인쇼핑몰 이용, 인천국제공항 비즈니스센터 이용, 국립중앙박물관 관람료 할인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양 기관은 세금포인트를 보유한 중소기업이 수출을 할 때 수입기업의 신용도를 사전에 검증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세금포인트를 보유하고 있는 중소기업 법인은 무보 사이버 영업점에서 세금포인트를 사용해 연간 1회 한도로 수수료 없이 국외기업 신용조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김창기 국세청장은 “어려운 대외여건에 직면한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실납세자를 위해 세금포인트 사용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인호 무보 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중소기업의 효율적인 대외리스크 관리와 건전한 세정문화 인식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중기이코노미 신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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