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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배출 검증기관 육성 등 대응체계 구축 필요”

2024년 세계인정의 날 기념식…국표원, 유공자 포상 수여 

기사입력2024-07-09 16:08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9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2024년 세계인정의 날기념식을 개최하고, 수출산업 경쟁력 강화와 시험인증 산업발전에 기여한 7개 유공단체와 유공자 14명에 대해 포상했다.

 

세계인정의 날(Word Accreditation Day)은 국제인정제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시험, 검사 및 인증 분야의 양대 국제인정기구(ILAC·IAF)가 정한 기념일로, 지난 2008년 제정 이래 올해로 17회째를 맞았다.

 

이날 기념식에서 반도체 신뢰성 평가 등에 대한 시험기관으로 공인성적서 발행을 통해 반도체 수출지원 및 신뢰성 제고에 기여한 큐알티 주식회사 등 7개 기업과 단체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또한 전기로를 통한 고품질 철강제품 시험·평가 활동에 참여한 현대제철 백상진 책임 등 7명이 장관 표창, 지능형로봇 데이터상호운용성 시험기준 개발 등 기술혁신에 기여한 김현 광주테크노파크 선임 등 7명이 국표원 원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아울러 이정준 LS일렉트릭 고문은 주제강연에서, EU의 국제환경규제 강화에 따라 수출제품에 대한 디지털제품여권 제출이 의무화될 예정으로 탄소배출 검증기관 육성 등 대응체계 조기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진종욱 국표원장은 “4차 산업혁명과 급격한 기후변화의 위기속에서 기회를 만들어나가는 것이 인정제도의 역할이며, 이를 위해 혁신기술의 신뢰성 보장을 위한 시험부터 탄소배출 검증에 이르기까지 KOLAS 인정제도를 균형 있게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중기이코노미 신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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