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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활법 신산업진출 사업재편 기술개발 지원

중소·중견기업 대상…과제당 최대 3년내, 연간 8억원내 국비지원 

기사입력2021-01-21 12:06

<그래픽=채민선 기자>   ©중기이코노미

 

기업활력제고를 위한 특별법(이하 기업활력법)에 따라 신산업진출유형으로 사업재편을 승인받은 기업에 대해 핵심기술 개발과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를 지원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신산업진출 사업재편 핵심기술개발 사업21일부터 226일까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을 통해 1차 공고한다고 21일 밝혔다.

 

정부는 2019년 말 기업활력법 개정을 통해 사업재편 유형으로 기존 과잉공급이외에 신산업진출’을 새롭게 추가했다. 그러나 승인기업의 신산업진출을 촉진할 수 있는 지원책이 부족한 상황이었다지난해 기업활력법 사업재편 승인 기업수는 총 57개사였으며, 이 중 신산업진출 유형 승인기업은 52개사다.

 

신산업진출 사업재편 핵심기술개발 사업은 기업활력법신산업진출 유형 승인 중소·중견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승인받은 사업재편계획 이행에 필요한 핵심기술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서 모든 과제를 자유공모 방식으로 추진한다. 신산업진출 사업재편에 필요한 핵심기술 개발 및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를 지원하며, 과제당 최대 3년 이내, 연간 8억원 이내로 국비지원한다.

 

황수성 산업정책관은 주력산업이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고 활력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신산업 진출에 도전하는 사업재편이 산업생태계 전반으로 확산될 필요가 있다, “특히 기업과 국가의 경쟁력이 친환경 기술과 디지털 역량에 좌우되는 시대를 맞아, 디지털·친환경 전환 가속화를 최우선 과제로 사업재편 활성화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기이코노미 채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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