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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P-CBO 발행…코로나 피해기업 자금 공급

5900억원 규모 신규자금과 1500억원 규모 차환자금 

기사입력2021-04-29 11:14

신용보증기금은 코로나19 피해기업 등의 원활한 자금 조달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달 7400억원 규모의 P-CBO를 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미지=이미지투데이>
신용보증기금이 회사채 발행을 통해 코로나19 피해기업 등에 7400억원의 자금을 공급한다.

 

신용보증기금은 코로나19 피해기업 등의 원활한 자금 조달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달 7400억원 규모의 P-CBO를 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신보는 2020년 회계결산 마감과 함께 기업들의 자금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지난 3월 대비 발행 규모를 확대했다. 이번 P-CBO 발행 통해 총 331개 중소·중견기업에 5900억원 규모의 신규자금과 1500억원 규모의 차환자금을 공급한다.

 

신보의 P-CBO보증은 개별기업이 발행하는 회사채 등을 기초자산으로 유동화증권을 발행해, 기업이 직접금융시장에서 장기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보증제도다. ·중견기업은 회사채 등급 BB- 이상, 중소기업의 경우 신보 내부평가등급 기준 K9 (CPA 감사보고서 보유기업은 K10) 이상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신보 관계자는 앞으로도 코로나19 피해기업을 위한 보다 실효성 있는 금융지원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제도 개선 노력을 경주할 계획이라며,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위험이 커진 만큼 피해기업들에 대한 위기극복 자금을 적극 지원해 우리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중기이코노미 채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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