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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완화·기저효과…올 1분기 해외직접투자액 ↑

전년동기 대비 총투자액 123.9%, 순투자액 202.4% 증가 

기사입력2022-06-17 16:26

<그래픽=채민선 기자>   ©중기이코노미

 

코로나19 확산 둔화에 따라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기저효과로 인해 올해 1분기 해외직접투자액이 직전 2개년도 1분기 대비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해외직접투자액은 총투자액 기준 254억 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123.9% 늘었. 순투자액은 215억달러로 202.4% 증가했다.

 

업종별 투자규모를 보면 제조업 955000만 달러, 238.4% 증가 금융보험업 776000만 달러, 42.1% 증가 부동산업 248000만 달러, 150.2% 증가 정보통신업 171000만 달러, 600.1% 증가 전기가스업 127000만 달러, 322.2% 증가 순이었다.

 

지역별 투자비중은 북미 36.8%로 가장 많고, 아시아 27.4%, 유럽 23.2%, 중남미 10.4%, 대양주 2% 순이었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873000만 달러로 가장 많은 투자를 했으며, 이어 중국 426000만 달러, 케이만군도 206000만 달러, 룩셈부르크 161000만 달러를 투자했다.

 

투자회수금액은 업종별로는 금융보험업(156000만 달러), 부동산업(111000만 달러), 제조업(48000만 달러) 순이고, 국가별로는 미국(162000만 달러), 케이만군도(92000만 달러), 중국(33000만 달러) 순이었다. 중기이코노미 채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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