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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식품자영업자에 1% 저금리 융자 시행

총 200억원 규모, 10월까지 87억원 신청접수 

기사입력2022-08-08 16:17

<자료=서울시, 그래픽=채민선 기자>   ©중기이코노미
 

서울시가 식품자영업자의 일방회복 지원을 위해 식품진흥기금을 통한 200억원 규모의 융자지원을 지난 2월 부터 추진하고 있다. 8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7일까지 약 113억원 전체 57%를 집행했으며, 나머지 87억원을 올해 10월까지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식품진흥기금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식품위생과 국민의 영양수준 향상을 위한 사업에 활용하도록 시·도등에 설치된 기금이다. 서울시는 매년 융자규모를 20억원으로 유지해왔지만, 올해 200억원으로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식품진흥기금은 모든 융자상품이 연 1%의 낮은 금리이며, 서울시 중소기업육성기금의 융자를 받은 경우에도 신청할 수 있다. 상환조건은 2년 거치 3년 균등 분할 상환이고, 식품제조업소는 3년거치 5년 균등 분할상환이다.

 

융자 상품은 시설개선자금 육성자금 코로나19 긴급운영자금 등이며, 대상은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위탁급식소, 모범음식점 등이다.

 

시설개선자금은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식품제조업소 등이 시설 개선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한다. 육성자금은 모범음식점이나 관광식당의 위생장비 구입, 메뉴개발 등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한다.

 

코로나19 긴급운영자금은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을 대상으로 인건비, 운영비 등 음식점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한다. 다만,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의거, 경계 또는 심각의 위기경보가 발령된 경우에 한해 한시적으로 지원한다.

 

융자 신청은 업소 소재지 자치구의 식품위생부서에서 할 수 있으며, 신청기간은 1021일까지다. 중기이코노미 채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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