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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대내외 악재 겹쳐 “경기전망 어둡다”

중소 제조기업은 5개월 연속 경기전망지수 하락세 

기사입력2017-02-01 20:43

중소기업이 이번달 경기전망도 어둡게 보고 있다. 제조업의 경우 경기전망지수가 5개월 연속 하락했다. 내수부진에다 중국 사드보복조치 그리고 미국 보호무역주의 심화 등이 겹친 탓이다.

 

<그래픽=박홍기 기자>   ©중기이코노미

 

중소기업중앙회가 지난달 16일부터 23일까지 315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172월 중소기업경기전망조사를 실시해 1일 공개한 자료를 보면, 전체 중소기업 업황전망 건강도지수(SBHI)는 전월대비 2.9p 떨어진 78.8이었. 제조업은 전월대비 0.1p 하락한 80.3, 비제조업은 5.0p 하락한 77.7이었다. 특히 제조업은 지난해 10월부터 5개월 연속 하락세다.

 

SBHI(Small Business Health Index)100이상이면 경기전망을 긍정적으로 보고있는 업체가 그렇지 않다는 업체보다 많다는 의미며, 100미만이면 그 반대다.

 

한편 내수부진(중복응답, 61.1%) 때문에 중소기업이 가장 큰 경영애로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인건비 상승(45.4%), 업체 간 과당경쟁(41.1%), 원자재가격 상승(23.2%) 등이다.

<저작권자 ⓒ 중기이코노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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