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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업종별 맞춤형 스마트상점 기술 지원

스마트오더, 키오스크, 스마트미러 등 스마트기술 도입 

기사입력2021-04-22 17:13

<그래픽=채민선 기자>   ©중기이코노미

 

비대면·디지털화 등 소비유통환경 변화에 따라 중소벤처기업부가 소상공인 사업장에 스마트오더, 키오스크, 스마트미러 등의 스마트기술 도입을 지원한다.

 

중기부는 지능형(스마트)상점 업종별 협·단체를 23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중기부는 소비와 유통환경의 디지털화에 따라 2020년부터 스마트 시범상가를 지정해 상가 내 소상공인 점포에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사물인터넷(IoT)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기술 보급을 지원해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은 스마트상점 시범상가를 지정해 개별 점포별로 스마트기술 도입을 지원해 왔다. 다만 이러한 과정에서 일부 소상공인들이 업종 특성에 맞는 기술을 선택하는데 정부가 지원을 해줬으면 좋겠다는 의견들이 있었다.

 

이에따라 중기부는 업종별 협·단체를 선정해 업종에 특화된 스마트상점 모델을 개발하고, 회원 소상공인 점포를 대상으로 활용가능성이 높은 스마트기술을 도입할 수 있도록 별도 트랙을 마련해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지원사업은 총 5개 내외의 협·단체를 선정할 계획이며, 최종 참여대상으로 선정된 협·단체는 회원사인 소상공인 점포 수요 조사와 기술 보급 등에 참여하게 된다. 중기이코노미 채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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