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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의 품격을 즐기다…가배차와 봄의 야경

5월3일부터 6월12일까지 하루 3회 ‘밤의 석조전’ 개최 

기사입력2022-04-20 14:03

밤의 석조전-테라스 카페 체험. <사진=문화재청>
덕수궁 석조전에서 가배차 한잔 하며, 황홀한 봄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1910년에 완성된 덕수궁 석조전은 고종(광무황제)이 황제국으로 선포한 후 대한제국 황궁의 정전으로 만들어진 서양식 건물이다. 현재는 석조전 대한제국역사관으로 활용되고 있다.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은 2022밤의 석조전행사를 다음달 3일부터 612일까지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36일간 월요일을 제외하고 열리는 올해 행사는 매일 18:3019:50 19:0020:20 19:3020:50 등 하루 3회 진행된다.

 

밤의 석조전-뮤지컬(손탁호텔) 관람. <사진=문화재청>
밤의 석조전행사는 석조전 야간 탐방 고종이 사랑했던 가배차(커피)’와 간식을 음미하는 테라스 카페 체험 귀빈을 맞이했던 접견실에서 감상하는 대한제국 배경 창작 음악공연(뮤지컬 손탁 호텔관람)이 결합된 덕수궁 야간 체험 프로그램이다.

 

입장권은 22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판매하는데, 510일부터 22일까지 궁중문화축전 기간중 에는 축전 예매와 연계해 별도 기간에 판매할 예정이다. 1인당 2매까지 사전 예매할 수 있으며, 1인당 요금은 26000원이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누리집, 한국문화재재단 누리집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중기이코노미 김현성 기자

<저작권자 ⓒ 중기이코노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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