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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중소기업에 보유 기술 무상이전

50개 기업 대상 79개 기술 이전 결정 

기사입력2022-09-21 15:30
21일 한전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산업통상자원부는 기술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전력공사가 보유한 에너지, 환경시스템, 계측센서·부품 분야 기술을 중소기업에 무상으로 양도해주기로 했다. 

21일 한전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산업통상자원부는 기술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기술나눔은 중견기업에 무상으로 이전해 새 사업화 기회를 열어주는 대·중소 동반성장 사업이다.

KIAT에 따르면 2013년부터 현재까지 기술나눔에 참여한 기업은 대기업과 공기업 등 25개사이며, 2577건의 기술을 1154개 중소기업에 무상으로 이전했다. 이전받은 기술은 주로 초기 창업기업의 신제품 개발, 기존 제품 개선 등에 활용되고 있다.

올해 처음 기술나눔에 참여한 한전은 지난 6월 211건 기술을 개방해 기술 설명회와 수요 발굴·선정 절차 등을 거쳤다. 최종적으로 50개 중소기업에 총 79건의 기술을 이전하기로 결정했고 이날 행사에서 수혜기업과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이전되지 않은 한전의 기술은 국가기술은행(NTB)에 목록을 공개해 올해 연말까지 상시 이전을 추진할 방침이다. 

민병주 KIAT 원장은 “기술나눔을 확대해 중소기업이 기술개발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고 필요한 기술을 적시에 확보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중기이코노미 신지아 기자 

<저작권자 ⓒ 중기이코노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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