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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대기업 협력해 스타트업 발굴·지원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참여 스타트업 모집 

기사입력2022-05-17 16:55
대기업의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을 활용해 신산업분야 우수 스타트업 발굴하고, 정부와 대기업이 함께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17일 중소벤처기업부는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참여 스타트업을 18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은 대기업이 풀지 모한 과제를 스타트업이 해결해주는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의 운영방식을 다변화해, 민간에서 운영 중인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과 연계해 운영한다.

구체적으로, 스타트업은 보유한 핵심기술 등을 바탕으로 사업모델(BM) 협력제안서를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제시하고, 수요기업인 대기업은 미래시장 사업 다각화를 위해 전략적으로 활용하게 된다.

이번 협업 프로그램은 ▲SK텔레콤의 트루 이노베이션  ▲SK에코플랜트의 테크 오픈 콜라보레이션 ▲롯데벤처스의 미래식단 ▲삼성서울병원의 딥세이버 프로그램 ▲효성티앤에스의 효성×무역협회 오픈이노베이션 등 총 5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스타트업은 프로그램별 웹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별로 신청자격, 공모내용, 평가방식, 지원내용 등이 다르기 때문에 참여하고자 하는 스타트업은 프로그램별 소개서를 참고해 별도 접수기간 내에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별로 선정된 스타트업은 중기부의 사업화 자금 최대 1억원과 R&D 최대 3억원, 정책자금 등을 지원받는다. 또 대기업으로부터 1:1 전담 멘토링, 공동R&D·사업기회, 투자유치·해외진출 등을 패키지로 지원받게 된다.

중기부는 선정된 기업에 신기술 검증, 공동사업 참여 등의 기회를 제공하며 지분 투자 및 해외진출 지원도 계획하고 있다.

스타트업 모집부터 선정까지 대기업 등에서 직접 진행할 예정이며, 해당 프로그램에서 최종으로 선정된 스타트업 중 일부를 선별해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에 추천하면 중기부장관상 수여 및 중기부의 후속 연계도 지원할 계획이다.

중기부 노용석 창업진흥정책관은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 대기업 등이 적극 참여함에 따라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의 개방형 상생협력의 시너지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기업 등이 보유한 국내외 네트워크 및 자본과 정부의 정책자금 등 지원을 통해 스타트업이 스케일업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중기이코노미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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