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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차단 화장품·탈모증상 완화 제품 심사 많아

식약처, 2023년 기능성화장품 심사 건수 모두 943건 

기사입력2024-02-07 12:50

<그래픽=채민선 기자>   ©중기이코노미

 

지난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심사한 기능성화장품 가운데 자외선차단 화장품에 대한 심사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탈모증상 완화 제품에 대한 심사는 전년 대비 두배 이상 늘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7일 공개한 ‘2023년 기능성화장품 심사 통계에 따르면, 2023년 기능성화장품 심사 건수는 모두 943건이다기능별로는 자외선차단 341, 미백·주름개선·자외선차단(삼중기능성) 159, 탈모증상 완화 131, 미백주름개선(이중기능성) 59건 순이었다.

 

특히 탈모증상 완화 기능성 제품의 경우 202263건에 비해 지난해 131건으로 두 배 이상 늘었는데, 사회적으로 탈모에 관한 관심이 늘면서 관련 기능성화장품의 심사 신청도 활발해진 것으로 분석된다.

 

, 2020년 처음으로 기능성화장품이 된 피부장벽의 기능을 회복하여 가려움 등의 개선에 도움을 주는 화장품20213, 20229, 202323건으로 개발이 점차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지난해 기능성화장품 심사 품목 중 국내 제조는 844, 수입은 99건으로 제조가 90%인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국내 제조비율은 85%(제조 827, 수입 147)였다. 중기이코노미 채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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