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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1분기 연체율 증가…부실채권 비율도 늘어

금감원 “부실자산 조기정상화 유도” 

기사입력2024-06-07 13:26
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3월말 기준 보험회사의 대출채권 잔액은 268.6조원으로 1분기전보다 4.6조원 감소했다. 가계대출은 133.7조원으로 한분기만에 1.3조원 줄었고, 기업대출은 134.8조원으로 같은 기간 3.3조원 감소했다.

그러나 3월말 기준 보험회사 대출채권 연체율은 0.54%로 지난해 12월말보다 0.12%p 상승했다. 가계대출 0.60%(0.08%p), 기업대출 0.51%(0.14%p) 모두 증가했다. 

보험회사 부실채권비율 역시 0.76%로 1분기 전보다 0.02%p 늘어났다. 가계대출의 부실채권은 0.43%로 한분기만에 0.06%p 늘었고, 기업대출은 0.91%로 지난해 12월말과 같은 수준이었다. 

금감원은 “연체율 등 보험회사 대출 건전성 지표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한편, 충분한 대손충당금(준비금 포함) 적립을 통한 손실흡수능력 제고 및 부실자산 조기정상화를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중기이코노미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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