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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은행예금 증가폭, 한달새 1조원 이상 늘어

자산운용사 수신은 감소 전환 

기사입력2024-07-10 16:18
6월 들어 은행 수신(예금) 증가폭이 1달만에 1.4조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6월말 현재 은행 수신 잔액은 2381.1조원에 달했다. 한달만에 26.4조원이 증가했다. 지난 5월 한달간 25조원이 늘어난 것에 비하면, 증가폭이 더 커졌다. 

은행 예금 증가는 수시입출식예금이 크게 늘어난 결과다. 수시입출식예금은 6월 들어 36.8조원이 증가했다. 한은은 “분기말 재무비율 관리를 위한 법인자금 유입 등으로 큰 폭 증가”했다고 원인을 설명했다. 

또 “6월말 휴일로 결제성자금 유출이 7월초로 이연된 점도 특이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덧붙였다. 

정기예금은 기업 및 가계 자금이 유입됏으나 지자체 자금이 반기말재정집행 등으로 인출되면서 2.5조원이 감소했다. 

은행과 달리 자산운용사 수신은 6월 들어 2.5조원 감소했다. 5월 한달간 17.6조원이 늘었으나, 6월 들어 감소전한환 것이다. 

MMF는 반기말 재무비율 관리, 반기 결산 등을 위한 법인 및 정부 자금인출 등으로 16.1조원 감소했다. 반면 주식형펀드(4.8조원)와 기타펀드(7.1조원)는 유입규모가 확대됐다. 중기이코노미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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