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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알크기 씨감자 대량생산 ‘마이크로튜버 감자’

150조원 감자시장에 도전장…㈜이그린글로벌 신기준 대표① 

기사입력2021-04-27 14:00

 

중소기업연구원과 중기이코노미가 공동 기획한 중기이슈톡톡톡650만 중소기업에 필요한 지원정책과 현안이슈를 친숙한 영상 콘텐츠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시즌2로 돌아온 중기이슈톡톡톡, 첫 번째 손님은 마이크로튜버 기술 특허로 씨감자를 개발한 ㈜이그린글로벌 신기준 대표입니다. 씨감자의 품질, 공급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가지고 있죠.

 

4대 식량작물의 하나인 감자는 식량안보에 중요한 작물이기도 합니다. 저장이 어려워 운송이 어렵고 검역이 까다롭다보니 교역량이 적어 현지 생산·현지 소비가 주로 이뤄지고 있죠. 그렇기 때문에 생산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이크로튜버 기술은 조직배양 기술로, 주먹만 한 씨감자를 콩알 크기로 대량생산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마이크로튜버 기술은 식량자급률이 25%에 불과한 우리나라 식량안보에 중요한 기술이기도 하죠.

 

‘007가방 하나에 담을 수 있는 분량으로 아프리카의 한 나라를 먹여 살릴 수 있는 정도의 생산성을 가진 마이크로튜버 감자. 150조원 규모의 감자시장, 40조원 규모의 씨감자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 이그린글로벌 신기준 대표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중기이코노미 채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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