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이코노미

중견·중소기업 소상공인 매체
2022/05/26(목) 00:00 편집
삼성전자

주요메뉴

스마트CFO
메일 페이스북 트위터 프린트
Live 중기포토·인포그래픽

소기업·소상공인 4명 중 1명 노란우산 가입

올해 5월 기준 160만 가입 돌파…사회안전망으로 안착 

기사입력2022-05-11 14:03

<그래픽=채민선 기자>   ©중기이코노미
 

우리나라 소기업·소상공인 4명 중 1명이 노란우산에 가입해 소기업·소상공인의 대표적인 사회안전망으로 안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란우산은 중소기업중앙회가 운영하고 중소벤처기업부에서 감독하는 소기업·소상공인 생활안정 및 사업재기 자금 마련을 위한 공제제도다.

 

11일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2007년 출범한 노란우산이 15년 만인 올해 재적 가입자수 160만명, 부금액 193000억원을 넘어섰다.

 

노란우산 가입자는 출범 첫해인 20074000명에 불과했지만, 201110만명, 201550만명, 2018100만명에 이어 올해(5.6일 기준) 160만명을 돌파했다.

 

노란우산은 납입한 부금에 대해 연간 최대 500만원까지 소득공제와 연복리 이자가 지급되며, 납입부금은 법률에 따라 압류가 금지된다.

 

, 각 지자체에서 월 2만원 가입장려금 지원, 단체상해보험 지원과 함께 고객 복지 향상을 위해 경영 및 심리 무료상담 서비스 전국 휴양시설 할인 건강검진·예식장 할인 영화·가족사진 이벤트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 회장은 노란우산이 이토록 빠른 성장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소기업·소상공인 여러분의 한결같은 신뢰와 애정 덕분이라며, “앞으로 2030년 가입자 300만명, 부금 40조원을 목표로 가입자 확대와 복지서비스 개발, 기금의 안정적인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기이코노미 채민선 기자

<저작권자 ⓒ 중기이코노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top
스마트에듀센터

객원전문 기자칼럼

 
  • 기업법률
  • 상생법률
  • 공정경제
  • 법률산책
  • 생활세무
  • 상가법
  • 인사급여
  • 4대보험
  • 노동정책
  • 판례리뷰
  • 지적재산권
  • 무역실무
  • 부동산법
  • 부동산
  • 금융경제
  • 세상이야기
  • 가족여행
  • 예술만세
  • 작가노트
  • 예술별자리
  • 개인회생
  • 무역물류
  • 스마트공장
  • 민생희망
  • 미국문화
  • 중국상인
  • 노동법
  • 플랫폼생태계
  • CSR·ESG
  • 정치경제학
  • 빌딩이야기
  • 글로벌탐험
  • 가맹거래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