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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처한 개성공단 입주기업에 맞춤형 지원

경기도, 기술지원·판로개척등 진행…기업 당 최대 1500만원 지원 

기사입력2024-04-02 12:06
경기도가 2016년 개성공단 가동이 중단된 이후 위기에 처한 기업을 위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2019년도부터 경기도 소재 개성공단 입주기업을 위해 남북교류협력기금을 통한 기업지원 사업을 해온 경기도는 올해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 위탁해 사업을 이어간다.

개성공단 가동이 중단된 이후 위기에 처한 기업을 위해 경기도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진=경기도>

올해는 작년보다 지원금액을 200만원 증액해 기업 당 최대 1500만원 이내, 총 소요 금액의 80%(부가세 제외)를 지원한다. 또한, 컨설팅 부분에서 현장 전문가 투입을 통한 환경개선 지원도 추가한다.  

경기도에 따르면, 작년 지원사업을 통해 도 소재 개성공단 입주기업 41개 가운데 16개 기업에 기술지원, 판로개척, 맞춤형 컨설팅 등을 진행했다. 

이후 지원 대상기업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한 결과, 사업화 준비 기여도와 매출액 증가 기여도가 각각 5점 만점 대비 4.60점, 4.47점을 받았다. 매출액은 10억2400만원 증가했으며, 고용인원은 69명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철 경기도 평화기반조성과장은 “개성공단 폐쇄로 위기에 처한 경기도 소재 입주기업에 기술지원 및 컨설팅 등을 진행할 것”이라며, “기업들의 경영 정상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기이코노미 김범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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