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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초보기업 키우는 ‘전문무역상사’ 늘린다

해외 역직구, 에너지 기자재 신시장 공략 

기사입력2024-07-05 15:56
5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가 전문무역상사 지정식을 개최하고, 수출전문기업 167개사에게 신규 전문무역상사 지정서를 수여했다. 이에 따라 기존 기업을 포함해 역대 최대 규모인 총 601개사가 향후 1년간 전문무역상사로 활동하게 된다.

전문무역상사는 지난 2014년 대외무역법을 통해 법제화돼 올해로 도입 10주년을 맞았다. 지난해 어려운 수출 여건에서도 수출 초보기업과 함께 대행수출액 72억달러라는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정부는 올해부터 탄소중립, 디지털전환, 한류 등 새로운 기회가 열리는 다양한 수출 분야의 전문무역상사를 집중 영입했다. 해외 역직구 시장 공약을 위한 디지털 수출 플랫폼 기업 쿠팡 등이 신규 상사로 지정됐다. 또한 한류에 힘입어 K-뷰티 시장에서 인기몰이중인 콜마글로벌, 농식품 업계의 예비 유니콘 기업인 트릿지 등 K-소비재 관련 유망 전문무역상사도 대거 포함됐다.

올해 신규 지정된 전문무역상사는 앞으로 수출초보기업과 함께 전문무역상사 단체관, 수출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신규 수출시장을 개척해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코트라가 보유한 유망품목 지원거점(거점무역관)을 전문무역상사 제도와 연계해 주요 글로벌 기업과의 매칭 기회를 확대하는 등 다양한 지원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 중기이코노미 신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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