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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실거래가 등 공공데이터 약 6만개 공개

행안부, 4월 한국판 뉴딜에 공공데이터 활용 ㈜앤틀러 선정 

기사입력2021-04-30 16:55

<그래픽=채민선 기자>   ©중기이코노미

 

행정안전부는 정부부처가 합동으로 주관하는 ‘4월 이달의 한국판 뉴딜에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 개발로 한국판 뉴딜을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는 나영준 앤틀러 대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나영준 대표는 데이터로 만드는 단단한 축산이라는 비전으로, ‘좋은 송아지를 골라 건강하게 소를 키우고, 농가의 수익을 높일 수 있도록돕는 Animal Data Lab. 프로젝트를 운영 중이다.

 

정부는 공공데이터가 민간부문의 서비스 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공데이터 개방 정책을 시행해 데이터 경제와 혁신서비스 개발을 견인해오고 있다2013년 공공데이터법 제정 이후 지속적으로 공공데이터를 개방하고 특히 신산업이나 국민생활과 밀접한 데이터는 국가중점데이터로 지정해 고품질로 개방하고 있다. 올해 4월까지 개방된 공공데이터는 부동산 실거래가, 상권정보, 인허가정보 등 총 56700여개에 달한다.

 

이렇게 개방된 공공데이터는 민간데이터의 유통·거래가 활발하지 않았던 초기 데이터시장의 주요 데이터 공급원으로서 민간서비스 개발 및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했다. 특히, 정부가 보유한 다양한 데이터가 무료로 제공됨으로써 자금 및 정보가 부족한 소규모 스타트업에는 소중한 창업자산이 돼 왔다.

 

범정부 데이터제공 통합창구인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에는 일평균 16백여 명이 방문하며, 2020년 말 기준 공공데이터 활용건수가 2천만 건을 돌파하는 등 공공데이터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행안부는 공공데이터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지원 협업프로젝트등을 지원하고, 활용기업 간담회(1) 등을 통해 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은 지난해 마스크 재고 데이터를 개방해 마스크 대란 해소에 기여하였고, 올해에도 국민들의 관심이 높은 백신 데이터를 개방하고 있다, “앞으로도 공공데이터 개방을 확대하는 한편, 공공데이터를 활용하는 기업들이 세계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추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중기이코노미 채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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