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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 산업재산권 진단기관 특허분석비 세액공제

기업, 대학, 공공연 특허 조사·분석 돕는 산업재산권 진단기관 모집 

기사입력2021-05-11 17:19
특허청은 기업, 대학, 공공연 등의 특허 조사·분석을 돕는 전문기관인 산업재산권 진단기관을 11일부터 추가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업재산권 진단기관은 특허 조사·분석을 통해 연구개발 전략, 우수특허 창출전략 등 제공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이다.

기업, 대학, 공공연 등은 연구개발 수행 과정에서 특허 조사·분석이 필요한 경우 산업재산권 진단기관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중소기업은 올해부터 산업재산권 진단기관을 통해 지출된 특허 조사·분석 비용에 대해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허청은 지난해 관련 규정을 제정하고, 총 132개의 기관을 산업재산권 진단기관으로 지정한 바 있다.
 
산업재산권 진단기관으로 지정받고자 하는 기관은 기술 분야별 전문인력, 전용 업무공간 등의 시설·장비, 보안체계 등의 요건을 갖춰서, 오는 28일까지 한국특허전략개발원으로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산업재산권 진단기관으로 지정되면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의 특허 조사분석 수행기관 풀(Pol)에 등록돼, 특허 조사·분석 관련 지원사업 수행을 위한 별도의 신청 절차가 대폭 간소화되게 된다.

특허청 박호형 산업재산정책국장은 “지난해 산업재산권 진단기관 확대 지정을 통해 민간 지식재산 서비스 시장 활성화에 한 발 내딛었다”며, “산업재산권 진단기관으로 지정 시 특허 조사분석 수행기관 풀(Pol)에 등록되는 등 추가혜택을 부여하고자 하며, 이러한 제도개선을 통해 산업재산권 진단기관 지정에 많은 우수 기관이 적극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중기이코노미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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