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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애니의 독창적 시선 해외 무대에서 호평

캐나다 판타지아 영화제, 한국 특별전 개최, 금상 등 수상 

기사입력2022-08-04 16:49

캐나다 판타지아 영화제 ‘한국 애니메이션특별전’에 참여한 애니메이션 ‘태일이’의 홍준표 감독 GV 현장 <사진=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 애니메이션의 독창성과 기발한 상상력에 해외 관객들이 찬사를 보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714일부터 이달 3일까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캐나다 판타지아 영화제에서 한국 애니메이션 특별전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26회째를 맞는 캐나다 판타지아 영화제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장르 영화제다. 매년 전 세계에서 모인 다양한 매력의 수준 높은 작품들을 선보이며, 기발한 상상력과 독창성을 인정받은 작품에는 수상의 영예가 주어진다.

 

영화제 측은 최근 기생충, 미나리, 오징어게임 등 한국 대중문화 콘텐츠의 세계적인 인기에 따라 한국 애니메이션 특별전을 제안해 한국의 다양한 작품을 현지에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특별전에는 장편애니메이션 태일이를 비롯한 독립단편애니메이션 44편이 소개됐다. , 한국 애니 최초로 칸영화제 후보에 오른 각질의 문수진 감독과 장편애니메이션 태일이의 홍준표 감독, ‘굿바이, 드라마의 민지혜 감독, ‘아멘 어 맨의 김경배 감독이 현장에 참여해 현지 관객들과의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한국 애니메이션 작품이 금상, 은상, 특별상을 수상하며 k-애니의 저력을 보여줬다. 애니메이션에 수여하는 곤 사토시 어워드단편 부문에서 김경배 감독의 아맨 어 맨이 금상을, 김창수 감독의 사라지는 것들과 박성배 감독의 유 캔 플라이!’는 각각 은상과 특별언급상을 수상했다.

 

콘진원 방송영상본부 김상현 본부장은 이번 특별전을 통해 해외로 뻗어나가는 한국 애니메이션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애니메이션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함께 보다 많은 국내외 관객들과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중기이코노미 채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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