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이코노미

중견·중소기업 소상공인 매체
2023/02/05(일) 10:27 편집
스마트복지포털

주요메뉴

스마트CFO
메일 페이스북 트위터 프린트
Live 중기포토·인포그래픽

2021년 방송통신광고비 15.5조원 규모

전년 대비 9.9% 증가, 온라인 광고가 51% 비중 차지 

기사입력2023-01-13 13:33

<그래픽=채민선 기자>   ©중기이코노미

 

2021년 기준 국내 방송통신광고비는 155174억원으로 전년 141203억원 대비 9.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는 132021년도 국내 방송통신광고 시장 현황과 2022~2023년 전망을 담은 ‘2022 방송통신 광고비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국내 방송통신광고비는 코로나로 인해 정체한 2020년 매출의 기저효과로 인해 2021년 크게 증가했으며, 2022년에는 성장률이 다시 둔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매체별로 보면 온라인 광고비가 836억원으로 가장 많은 51.6%의 비중을 차지했고, 이어서 방송 광고 4531억원(26.1%) 인쇄 광고 2208억원(13%) 옥외 광고 9302억원(6%) 순이었다. 

 

2021년 방송 광고비는 4531억원으로 전년 대비 16.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조사 대상 사업체는 2022년에는 4.7% 상승을 예측했다.

 

온라인 광고비는 836억원으로 전년 대비 6.3% 증가했다. 온라인 광고는 최근 몇년간 15% 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유지하며 가파르게 성장해 왔으나, 증가율이 둔화된 모습을 보였다.

 

인쇄 광고비는 20212208억원으로 전년 대비 5.2% 증가했으며, 전년 대비 신문(17081억 원, 7.2%)은 증가한 반면, 잡지(3127억원, 4.3%)는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 외 생활, 취업정보 등 기타 광고비는 5097억원으로 전년 대비 44.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2021년 국내 광고업무 종사자 수는 총 24616명으로 신문·잡지 등 인쇄광고 시장의 종사자가 전체 종사자의 49.7%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중기이코노미 채민선 기자

<저작권자 ⓒ 중기이코노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top
스마트에듀센터

객원전문 기자칼럼

 
  • 기업법률
  • 상생법률
  • 부동산법
  • 상가법
  • 생활세무
  • 판례리뷰
  • 인사급여
  • 노동정책
  • 노동법
  • 세상이야기
  • 민생희망
  • 무역실무
  • 금융경제
  • 부동산
  • 가맹거래
  • 기본소득
  • CSR·ESG
  • 예술만세
  • 작가노트
  • 예술별자리
  • 개인회생
  • 빌딩이야기
  • 플랫폼생태계
  • 정치경제학
  • 가족여행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