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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산, 100대 건설사 중 1분기 사고사망 최다

사망사고가 발생한 15개 대형건설·하도급사 6월까지 특별점검 

기사입력2022-04-27 16:06
국토교통부는 1분기 중 건설사고 사망자가 발생한 시공능력평가 상위 100대 건설사 및 관련 하도급사, 발주청, 지자체 명단을 공개했다. 1월 발생한 HDC현대산업개발의 화정 아이파크 붕괴사고에서 가장 많은 6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사진=뉴시스>
올해 1분기 중 상위 100대 건설사 현장에서 총 14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국토교통부는 1분기 중 건설사고 사망자가 발생한 시공능력평가 상위 100대 건설사 및 관련 하도급사, 발주청, 지자체 명단을 공개했다. 

사망사고가 발생한 100대 건설사는 7개, 관련 하도급사는 8개로 집계됐다.

1분기에는 1월 발생한 HDC현대산업개발의 화정 아이파크 붕괴사고에서 가장 많은 6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또 현대건설의 2개 현장에서 각 1명씩 총 2명, 요진건설산업의 현장에서 2명이 사망했다. 그 외 디엘이앤씨, 한화건설, 계룡건설산업, 화성산업 등 4개사 현장에서 각 1명의 사망자가 있었다. 

사망사고와 관련된 하도급사는 가현건설산업, 다올 이앤씨, 현대엘리베이터, 화광엘리베이터, 광혁건설, 원앤티에스, 새만금준설, 화성산업 등이다. 

1분기 중 전체 사망자 수는 55명이며, 이중 공공공사에서 발생한 사망자는 11명, 민간공사는 44명이다. 

1분기 민간공사의 사망사고가 가장 많았던 인·허가기관이 소속된 광역자치단체는 경기도로, 화성시에서 4명의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총 1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국토부는 사망사고가 발생한 15개 대형건설사와 관련 하도급사에 대해서는 6월까지 특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4분기 이상 연속으로 사망사고가 발생했거나, 중대한 건설사고가 발생한 건설사의 경우 기간을 확대하고 추가 인력을 투입하는 집중 점검도 시행할 계획이다. 중기이코노미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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